Smile 4 Me Now를 라이브로 맛깔스럽게 부른버전입니다. 시디버전도 좋지만 전 이 라이브 버전이 분위기도 좋고 느낌이 살아있는거 같아서 좋은거 같네요. 가사는 부분적으로 틀릴 가능성이있어요.
[verse1]
Yeah I Know 낡은 신발 헐렁한 티,
나와 같이 걸어갈 때면 할상 저만치 멀리
떨어져 오는 걸 그 나이쯤이면 신경 많이
쓰이겠지 사람들의 시선 요즘은 형이
좀 바빠 제대로 챙겨주지 못하는 것만 같이
잠에서 깨면 곧바로 눈꼽 떼고 일터로 나가
그곳에 도착해서도 형이 얼마나 니 걱정으로
시간을 보내는지 이런 형 마음 가끔씩은 헤아려
보곤 하는지 잔소리 많은 형이 실겠지만
똑같은 터널을 너보다 몇 년 더 일찍 지난
사람으로서 너에게 해주는 충고이니 귀기울여봐
듣고있니? 하늘에 계신 부모님이 자랑스러울 수
일도록 언제 어디서도 어깨를 당당히 펴고
친구들과는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맞닿기를
너의 굼의 조각들을 꾸준리 맞춰가기를 힘이
들면 기대, 가까운 곳에 형이 서 있을께
웃자! 지금부터가 시작이라고 출발 웃자!
내 동생아 힘내 oh smile 웃자! 형은 언제나
니 곁에 언제까지 끝까지 형은 니 곁에
[verse2]
사랑하는 내 동생 너에겐 고생이
되겠지만 슬픈 형의 마음을 조금은 알겠니
작은 내 바램이 언제쯤 이뤄질지는 하늘만이
알꺼야 오늘도 묵묵히 지던 짐을 다시
풀고 먼 길을 걸어 너에게로 가 까맣게
타버린 얼굴과 아픈 어깨로 찬 국과 남은 밥
몇 숟가락 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 또
눈물바다 이런현실이 떄로는 나를
약해지게 만들어 작은 너를 앞에 두고
바보같지만 그저 말없이 형의 등을
두르히는 너 너 떄문에 간다 그래
하늘과 약속한 밤 가난 떄문에 청춘은
그렇게 빝나고 사서고 한다는 고생에
가치 있다고 아직은 굼을 말한
자유조차도 허락하지 않는
이 길을 그래도 갈 꺼라고
동생아! 이 형은 너를 위해 살꺼야 저 파란 하늘에
살고 계신 엄마 아빠가 어제도 부탁하셨어
단단한 형 어떄는 괜찮아 이젠 다 나았다
(Yeah i know It's Hard When
it rains it pours) 모든게 소중해
(but you should never give up
on your life) 지금의 고생 오 이 모든게
(you should try to find the diamond in your
inside) 세상의 모근 때를 털어버리고
(and try to let it shine on t
he world) 니 꿈을 펼쳐라
웃자! 가난 때문에 청춘은 그렇게 빛나고(오!)
웃자! 내일을 향해 소중한 땀을 흘린다고
웃자! 가난 때문에 청춘은 그렇게 빛나고(오!)
웃자! 저 단단한 꿈을 꼭 찾아가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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